말레이시아 여행 2002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줄여서: KL, 중국어: 吉隆坡, 문화어: 꾸알라룸뿌르)는 말레이시아 연방의 최대 도시이자 수도이다.
공식 명칭은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로 ‘쿠알라룸푸르 연방령 지역’을 의미한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세 연방령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말레이 반도의 서 말레이시아 중서부의 바다와 접해있는 셀랑고르 주에 있다.

말레이시아의 정부의 중심지는 푸트라자야(Putrajaya)로 옮겨졌지만 말레이시아 국왕의 왕궁, 의회, 그리고 사법부의 일부는 여전히 쿠알라룸푸르에 있다.

쿠알라룸푸르는 1957년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세워진 도시이다. 말레이어로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는 “흙탕물의 합류”를 뜻한다. 정착지는 셀랑고르의 왕족인 라자 압둘라가 주석 채굴꾼들에게 클랑 밸리(Klang Valley)를 개방하면서 건설되기 시작했다. 87명의 중국인들이 클랑 강을 거슬러 올라가 암팡 지역에서 주석 채굴을 시작했다. 그 가운데 69명이 토착 역병으로 인해 사망했지만, 주석 광산은 가파른 성장을 시작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채굴꾼들을 상대로 주석과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거래하던 상인들을 끌어들였다. 이 상인들이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상점을 세우기 시작하면서 도시가 시작된 것이다.


참고 사이트: http://ko.wikipedia.org/wiki/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시내
가운데 가장 높은 건물이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이다.

페트로나스에서 본 쿠알라쿰푸르의 전경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말레이어: Menara Berkembar Petronas 메나라 베르켐바르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452m의 높이로 1998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말레이지아 국영 석유회사(Petronas)의 사옥으로 쌍둥이 빌딩이며, 높이 (첨탑 포함) 451.9 m로 층수는 88층이지만 중층이 있기 때문에 92층 정도로 볼 수 있다.
이 건물은 2003년 10월 17일, 타이베이 101에게 자리를 내주기 전까지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의 칭호를 유지하였으며, 타이베이 101의 완공 이후에도 아직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건물이라는 칭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건물은 대한민국과 일본의 회사가 공동으로 지은 것이며, 양측이 상대보다 빨리 건설하기 위해 경쟁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타워는 처음에는 일반인의 관람이 허용되지 않았으나 두 빌딩 사이를 잇는 41층에 놓인 다리가 개발되면서 전망대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1~5층은 쇼핑센터 수리아 KLCC로 사용되고 있으며, 건물 뒤로는 KLCC 공원이 있다.
숀 코너리 주연 영화 '앤트랩먼트'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41~42층에 위치해 두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건물을 이어주는 스카이 브리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내부

페트로나스 빌딩 안에는 대형 쇼핑몰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밖의 공원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에서 내려다 본 광경

사진의 좌상부에 보이는 지붕이 파랗고 뾰족뽀족한 건물이 이스타나 부다야(Istana Budaya; 문화궁전)이다.
이 건물은 1999년 9월에 개장하였으며 이곳에서는 뮤지컬, 오페레타, 음악회, 오페라 등의 공연이 열린다.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인 자란툰라작(Jalan Tun Razak)에 있다.

왕궁 수위병과 함께 기념 사진

이스타나 네가라(Istata Negara, 왕궁)는 국왕과 왕비의 공식 왕궁이다.
쿠알라룸푸르 도심 외곽의 잘란 이스타나(Jalan Istana)에 위치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입헌군주국가로서 현재까지 왕이 존재하는데, 현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는 왕궁이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으며 관광객들은 외부에서 왕궁의 아름다운 정원과 왕궁 경호원들의 교대식을 구경할 수 있다.

국립박물관(Muzium Negara)은 페그데마 호수 정원 밖에 위치하며 말레이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준다.

나무 뿌리가 복잡하다.

습기와 동물들을 피하기 위하여 1층을 높게 짔는다.

고무나무 옆에 보이는 사람은 현지 가이드이다.

고무나무

바투 동굴(Batu Caves) 입구에서
바투 동굴(Batu Caves)은 쿠알라룸푸르에서 13 km 떨어진 곰박 구역에 있는 힌두교 성지이다.
이곳에는 여러 개의 굴과 굴로 된 힌두 사원이 있다.
바투라는 이름은 근처에 흐르는 숭가이 바투(Sungai Batu; 바투강)에서 연유되었다.

마스짓 네가라(Masjid Negara, 국립 모스크)는 포스트모던 형식의 모스크로, 1965년에 완공되었다.

투구 네가라(Tugu Negara, 국가 기념비)는 (특히 일본 제국 치하와 1946년부터 1960년 사이의 말레야 비상 시국 당시) 말레이시아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을 위해 건설되었다.
 
메르데카 광장(Dataran Merdeka)

메르데카 광장은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맞은 편에 위치한 8.2 헥타르(ha)의 깨끗하고 우아한 역사적 광장으로, 다타란 메르데카 혹은 메르데카 광장이라고 부른다.
영국통치에서 벗어난 1957년 8월 31일 이곳에서 처음으로 말레이시아 국기가 100 미터 높이의 국기 게양대에 게양되었다.
그런 연유로, 메르데카는 '자유'라는 말레이시아어가 광장의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광장 맞은편 끝에는 방문객들이 와서 쉬거나 목을 축일 수 있는 식수대가 있으며 우아한 기둥, 아름다운 금잔화와 백일초가 만발한 광장의 밑에는 푸트라 플라자(Plaza Putra)가 있어 방문객을 위하여 음식점, 놀이광장 등 재미있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을 보유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언어이면 독립이란 뜻이다.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축구경기가 바로 메르데카컵이다.

 

메르데카 광장에는 높이 100 m의 국기게양대가 있다.

국회빌딩

말레이시아의 전통 악기

by 성환 | 2009/05/09 05:33 | 말레이시아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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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Batu C..
바투 동굴을 오갈 때 사용한 표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바투 동굴 전철역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조각상 뒷모습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조각상 뒷모습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타우렌?!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바투 동굴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바투 동굴 에서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바투 동굴 계단의 원숭이 -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힌두교의 성지라는 바투동굴. 바투 동굴로 올라가든 계단앞 광장엔 비둘기가 엄청 많았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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