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여행 (2)


코끼리 트레킹


코끼리 쇼가 끝나고 우리는 코끼리를 타고 가는 트레킹을 하였다.
지난번 푸켓에서의 그것보다 훨씬 긴 거리의 코스였다.
중간중간에 코끼리 휴게소를 만들어서 관광객이 바나나나 사탕수수를 사서 (20 바트) 코끼리에게 먹이도록 하여 코기리의 실제 사육비를 관광객에게 전가하고 있다.

코끼리를 다루기 위한 꼬챙이를 볼 수 있다.

코끼리에게 줄 바나나를 들고 있다.

새끼 코끼리가 엄마를 쫓아 움직인다. 상대적인 크기가 대단하다.


중간에 잠시 쉬면서 사진을 찍어서 트레킹이 끝나면 판다.


우(마)차 트레킹


코끼리 트레킹이 끝난 후 우리는 두 마리의 희 소가 끄는 마차를 다고 한 바퀴 돌았다.


우마차 트레킹이 끝나고 그 안에 있는 부페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현지식이었는데 먹을 만 했다.


뗏목 타기


점심을 먹고나서 대나무 뗏목을 타고 메땅 강을 따라 내려가는 체험을 했다.

강물에는 코끼리 똥이 둥둥 떠 다니니고 물이 맑지 않아 기분 좋은 여행은 아니었다.


종점에 가까웠을 때 강에서는 현지인들이 옷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

by 성환 | 2009/05/04 12:44 | 태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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