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까이따이의 시민공원

(People's Park In The Sky)
따까이까이 시에서 가장 높은 지대(700 미터)에 People's Park In The Sky라고 하는 시민공원이 있다.
원래는 마르코스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가 1979년 미국의 리건 대통령의 영빈관(The Palace in the Sky)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하였으나, 리건 대통령은 이곳에 오지 않았다.
그래서 관광 안내원은 이곳이 이멜다 별장이었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영빈관으로 건설하였기 때문에 보안 장치로 통신탑이 건설된 모양이다.

이곳에는 작은 성당이 있다.



내려다 보이는 주변 경치


이 주변에서 가장 높아서 이곳에서는 4 개의 물을 볼 수 있다고 한다. - 따알 호수(Taal Lake), 바라이얀 만(Balayan Bay), 라구나 만(Laguna de Bay), 그리고 마밀라 만(Manila Bay)






고지대여서인지 이곳은 항상 바람이 세다.


공원 입구에는 대중교통이 많다.

by 성환 | 2009/02/25 11:22 | 필리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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