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여행 (9)

2008년 3월 30일

크로아티아의 Novi Vinodolski




Novi Vinodolski는 다음 목적지인 오파티아로 가는 도중에 잠시 휴식한 곳이다.


세 명의 남자가한가하게 낚시를 하면서 담소하고 있다.


관광 안내판



크로아티아의 오파티아(Opatija)

Rijeka Bay의 동쪽 40 km가 넘게 쭉 펼쳐진 해안을 따라 자리잡고 있는 도시 오파티아(Opatija)는 베네딕트회 사원을 중심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도시로 1884년 이국적인 풍경으로 가득한 공원으로 둘러싸인 Angiolina 빌라라는 이름의 여름 별장을 짓기 시작하면서 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그 후로 리조트와 많은 호텔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지금은 동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휴양지로 손꼽힐 정도로 유명해졌다. 과거 특히 겨울철이 되면 오파티아는 유럽의 왕과 황제들의 휴양지로 사랑받기도 했다. 오파티아의 해안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겨울에도 평균 4. 7 °C 정도의 기온을 보이는 연중 따뜻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해변마을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습하지 않고, 일조량도 비교적 많은 편이기 때문에 해변 휴양지로 각광받을 충분한 이유를 가지고 있는 도시인 것이다. 투명한 바다물이 아름답고, 특히 이곳의 해변은 울창한 나무로 가득둘러 쌓여 있어서 이국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오타피아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은 후 해변을 돌며 마을을 구경하였다.
나는 카메라를 휴대하지 않아 사진을 찍지는 않았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가 잔 호텔과 옆 건물의 사진을 찍었다.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by 성환 | 2008/04/09 07:58 | 발칸반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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