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여행 7일 (21) - 마지막

제6일 라파즈 폭포 정원(La Paz Waterfall Garden) (4)


작은 개구리가 주위와 비슷한 색으로 위장하고 있다.

손가락보다도 작은 개구리

대나무에 낀 이끼를 보아 이곳이 매우 습한 지역일을 짐작할 수 있다.

Templo Waterfall

Magia Blanca Waterfall

관광을 마치고 귀국하기 위하여 공항으로 가는 길에 본 동상.
누구인지 모른다.

코스타리카에서 대통령을 두번이나 한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스를 기념하는 동판이 공항 안 벽에 붙어 있었다.
공항 직원에게 승인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
산체스는 코스타리카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고 하며,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로 코스타리카 지도에서 우리가 이번 여행에 다녀 온 곳을 붉은 색 점으로 표시해 보았다.

한 밤중에 LAX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비행기에서 본 도시의 모습. 불빛이 마치 보석을 받은 듯하다.
6일차 밤 12시 조금 전에 착륙하여 집에 돌아오니 새벽 2시가 좀 넘었다.
공항에서 주차장까지 김 사장이 손수 운전하였다.
일행 모두 건강하게 다녀왔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끝 -

by 성환 | 2013/03/24 04:59 | 중남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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