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나(Sedona, Arizona)

세도나는 붉은 바위가 많아서 "Red Rock Country"라고도 불리며, 옛날에는 이곳에서 서부영화를 많이 찍었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서 영화 촬영지는 모뉴멘트 밸리(Monument Valley)쪽으로 옮겨 갔다고 한다.
붉은 바위가 햇볓을 받으면 원적외선이 나와서 몸에 좋다고 해서 한국인을 포함하여 많은 관광객(연간 2 ~ 4백만 명)이 찾는다고 한다.
나도 전에 이곳이 기(氣)에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이날은 날이 흐리고 때때로 비가 와서 관광에는 그리 좋은 날은 아니었다.
그러나 날이 좋은 경우에는 너무나 사람이 많아서 북적이어서 식당에서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종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Bell Rock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Bell Rock에서 기를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비가 와서 바위 위로 올라가지는 못했다.
서부영화를 찍었던 흔적들이 조각으로 남았다.

카우보이 클럽(Cowboy Club) 식당  앞에서

비에 섞여 눈이 내려서 산 위에는 눈이 싸였다.
이곳에서 유명한 카우보이 클럽이라는 식당으로 안내하여 점심을 먹었다.
이곳에서는 선인장 튀김(Cactus Fries), 들소고기(Buffalo Steaks), 방울뱀(Rattlesnake) 미트볼 등 사막 지역의 특이한 음식이 제공된다.
물론 우리는 그것을 먹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카우보이 클럽(Cowboy Club) 식당에서는 선인장 튀김(Cactus Fries), 들소고기(Buffalo Steaks), 방울뱀(Rattlesnake) 미트볼 등 사막 지역의 특이한 음식이 제공된다.
물론 우리는 그것을 먹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보이는 깃발은 아리조나 주기이다. 좀 유치스러원 보인다.
단풍이 노랗게 들었다.

세도나 영화박물관(Sedona Motion Picture Museum)
박물관이라고 해서 워 대단한 것이 있는가 했는데 그냥 사진 몇 장 놓고 관광 안내 사업을 하는 모양이다.

중앙에 (봉우리 중에 오른 쪽) 보이는 바위가 커피주전자(Coffee Pot Rock) 이다.
사람 얼굴 모습으로 보인다.
선인장 열매
가운ㅔ 작은 바위는 아기를 안은 여인상이다.
멀리 보이는 두 개의 바위군이 성당 바위(Cathedral Rock)이다.
성십자가 성당(Chaple of the Holy Cross)

성당을 밖에서 찍었다.
네도나 관광을 마치고 다시 파운틴 힐스로 돌아왔다.
도중에 길가에 많은 선인장들을 볼 수 있었다.
또 많은 풍력발전기들을 보았으나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다.
디저트 센터(Desert Center)라는 곳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다. 황량한 사막에 그래도 여행자들을 위해서 이런 시설이라도 이쓴 것이 다행이다.

by 성환 | 2011/12/06 04:34 | 미국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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