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솔(El Sol) 팬션

예약할 때 단체라고 예약을 받아주지 않아 조카애가 사정사정했다는 말을 들었다.
여주인의 말에 의하면 오래 전에 10 명의 목사님들을 받은 후 단체는 거절해 왔다고 한다.
방이 다섯 개 뿐인 아담한 팬션인데 주로 신혼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것 같다.
바베큐장과 식당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팬션주인이 사는 집

방은 작고 시설은 바다향기팬션보다 불편한 편이지만 아름답게 꾸민 것이 주인의 취향인 것 같다.
손님의 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듯, 여유 있는 모습이다.
팬션 바로 앞에 평창강이 흐르고 있고, 주변의 산과 물이 어울려져서 매우 아름답다.
저녁 늦게 도착해서 아침을 먹고 떠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 주변 경치를 카메라에 답았다.



아침을 먹은 식당도 아담하게 꾸며 있다.


창련사(昌連祠)

창련사 뒤에는 경주 이씨의 세 개파의 합동 제단이 있다.


엘솔팬션에 대한 정보는 태양의 집, 화원의 집 - 엘솔(El Sol)펜션을 참조하라.
 

by 성환 | 2010/11/06 21:58 | 대한민국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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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14/03/11 00:31
Commented by 유영희 at 2016/11/14 14:03
너무 풍경이 좋아요 한번 놀어가고 싶어요 12월에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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