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 - 올레길 7코스

이곳은 최근 인기를 끌었던 TV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 중의 하나로 외국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있으며, 제주올레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제7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이 올레길 코스는 바다가 보이는 길이어서 매우 경관이 좋다.
담듬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풀과 나무, 그리고 곷을 볼 수 있다.

걷기 좋게 길에 나무를 깔아 놓았다.

우리는 여기서 시작해서 서귀포여자고등학교 부근까지 걸었다.
이 구간에서 다음 구간으로의 연결이 잘 아내되어 있지 않아서 우리는 좀 헤매다가 우리는 그냥 시내버스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즐거운 올레길 걷기였다.

by 성환 | 2010/06/28 21:03 | 대한민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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