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06일
세도나(Sedona, Arizona)
세도나는 붉은 바위가 많아서 "Red Rock Country"라고도 불리며, 옛날에는 이곳에서 서부영화를 많이 찍었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서 영화 촬영지는 모뉴멘트 밸리(Monument Valley)쪽으로 옮겨 갔다고 한다.
붉은 바위가 햇볓을 받으면 원적외선이 나와서 몸에 좋다고 해서 한국인을 포함하여 많은 관광객(연간 2 ~ 4백만 명)이 찾는다고 한다.
나도 전에 이곳이 기(氣)에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이날은 날이 흐리고 때때로 비가 와서 관광에는 그리 좋은 날은 아니었다.
그러나 날이 좋은 경우에는 너무나 사람이 많아서 북적이어서 식당에서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비가 와서 바위 위로 올라가지는 못했다.









카우보이 클럽(Cowboy Club) 식당 앞에서


이곳에서는 선인장 튀김(Cactus Fries), 들소고기(Buffalo Steaks), 방울뱀(Rattlesnake) 미트볼 등 사막 지역의 특이한 음식이 제공된다.
물론 우리는 그것을 먹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카우보이 클럽(Cowboy Club) 식당에서는 선인장 튀김(Cactus Fries), 들소고기(Buffalo Steaks), 방울뱀(Rattlesnake) 미트볼 등 사막 지역의 특이한 음식이 제공된다.
물론 우리는 그것을 먹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세도나 영화박물관(Sedona Motion Picture Museum)
박물관이라고 해서 워 대단한 것이 있는가 했는데 그냥 사진 몇 장 놓고 관광 안내 사업을 하는 모양이다.






































































또 많은 풍력발전기들을 보았으나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다.



# by | 2011/12/06 04:34 | 미국 | 트랙백 | 덧글(0)



